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벨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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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내가 서있는 곳에서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의 평화적 공존과 환대의 공동체를 만드는 일을 위해 활동해왔습니다. 미국에서는 난민과 이민자 출신 청소년들과 주로 함께했는데, 한국에 와보니 정치와 시민 사이에 쌓인 게 많아보였습니다. 둘 사이가 좀 더 친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애정클을 시작했습니다.

무료 '중국인'으로 기록된 한국계 용의자, Chol-Soo Lee
코즈모폴리틱스

'중국인'으로 기록된 한국계 용의자, Chol-Soo Lee

동양인 차별은 언제나 현재진행형 미국에서 ‘동양인 대상 혐오 범죄’가 급증했다는 소식을 기억하시나요? 미국 FBI의 2020년 통계에 따르면 아시아계 대상 혐오범죄는 전년도 대비 77% 증가했습니다. SNS 또는 뉴스를 통해 미국인이 동양인을 이유없이 구타하거나 조롱하는 영상, 혹은 한인 여성 4명이 동양인을 대상으로 벌인 총기 난사 사건의 희생자가 된 소식을 접하며 체감하셨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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