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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새

청새

읽는 사람에게 쉽고 친절하게 다가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. 작고 소소한 움직임이 변화의 시작이자 전부라고 믿습니다. 밴드 스트록스를 좋아하고, 유쾌한 모든 것들을 좋아합니다.